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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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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해평면(면장 윤영술)이 주민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지난 해 12월 25일 부터 2013년 1월 17일 까지 한달 여간 관내 24개리별로 마을총회시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대화행정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총회가 끝난 뒤 실시한 현장 간담회에는 변우정 도의원, 황경환,권기만, 윤종호 시의원, 최서호 해평농협장 및 해평면장, 각 마을 담당자 등이 참석해 시정홍보 및 면행정 전달, 주민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며 주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윤영술 면장은 “폭설 ․ 한파 등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건강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