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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무양청사(민원실), 무양청사(본관)로 이전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가 민원실 증축과 청사 리모델링 및 청사 전정정비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21일 의회청사에 있는 종합민원실을 시청사 본관으로 이전하게 된다.


1995년 통합된 상주시는 18년이 지난 현재까지 남성청사(본관)와 무양청사(민원실)이 분리되면서 민원인들의 혼란과 불편을 초래하는 등 행정력 낭비요인으로 작용해 왔다.


이에 따라 민선5기 출범과 함께 청사 통합 문제가 현안사업으로 이슈화 되자, 시는 오는 2,3월 준공을 목표로 지난 해 3월부터 민원실 증축과 청사 리모델링 및 청사전정 정비공사를 서둘러 왔다.


이달 21일 내부공사가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되는 민원실을 시청사로 이전완료하게 되면 청사분리에 따른 시민불편과 행정낭비 요인이 일거에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시민들은 한 군데의 시청사에서 민원서류 발급과 동시에 각종 인허가 등 모든 민원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


또 청사내에 엘리베이트를 설치해 노약자나 장애인 등이 계단을 오르내리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동시에 시청 담장을 헐어 공원을 조성,분수대를 설치함으로써 아름다운 도시경관 조성과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게 된다.












  


시는 민원실 이전에 따른 교통혼잡과 협소한 주차장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시청 앞 도시계획도로를 25m 넓이로 확장하고 남산인근에는 공원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원만한 교통질서가 확립됨은 물론 민원인 주차문제도 해소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그동안 시청사 ~ 의회청사 구간을 운행해오던 셔틀버스를 버스정류장과 상주시청 구간으로 변경, 오전 8시 30분부터 30분 간격으로 오후 5시까지 운행함으로서 시내(외)버스를 이용하는 민원인에게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한편, 시는 민원실이 상주시청사로 이전되면 종전의 민원실을 리모델링해 보건소로 사용하고 구보건소는 노인종합복지회관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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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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