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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증의 위․변조 방지 등 보안성 대폭 강화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21일
공무원증 분실․훼손 등에 따른 관리절차 구체화
ⓒ 경북문화신문

공무원증의 보안성 강화를 위해 홀로그램・시변각잉크 등 특수인쇄기술이 사용되고, 재발급 등 관리절차도 강화된다.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의 공무원증 규칙(행안부령)을 개정하기로 하고 21일 입법예고했다.


현행 공무원증은 사진과 글자의 크기가 작아 육안식별이 어렵고 특수인쇄 기술이 없어 상대적으로 위조나 모방에 취약한 문제점이 있었다. 이는 지난 2012년 10월 민간인 정부청사 무단출입․방화사건의 계기가 되기도 했다.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육안으로도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공무원증의 사진과 글자의 크기를 최대한 확대했으며, 뒷면에 기재돼 있는 공무원증(신분증 표시)을 앞면으로 이동해 신분증임을 보다 명확히 했다.


쉽게 위․변조할 수 없도록 화폐에 사용되는 홀로그램이나 보는 각도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시변각잉크 등 특수인쇄기술을 도입하고 보안기술이 높은 전문제조기관을 지정해 제작할 계획이다.


 


공무원증의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재발급의 경우 신청인은 반드시 부서장의 서명을 받도록 하고, 기존 공무원증을 회수해야만 재발급할 수 있도록 관리절차를 강화하기로 했다.


한편, 신규 공무원증 디자인에 대해 실제 사용자인 공무원들의 객관적인 선호를 반영하고 의견수렴을 위해 서울․세종․과천 정부청사에서 조만간 ‘디자인 선호도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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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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