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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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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지부장 전혜영) 희망나눔학교 겨울방학교실 연합종강식이 18일 경제진흥원 대강당에서 열렸다.
1월 7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열린 희망나눔학교 겨울방학교실은 방학 중 결식의 위험에 놓여있거나 적절한 보호를 받기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11개 초등학교 220명이 참가했다.
‘효(孝)행 리더쉽’을 주제로 아동들이 직접 효(孝)를 배워 가정에서 실천하도록하여 가족간의 기능 회복 및 타인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인성을 품도록 진행되었으며 중식지원을 통한 아동의 건강지원 및 특기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짜여졌다.
겨울방학교실은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가 주관하고 BMW 코리아 미래재단, (주)한화 구미사업장의 후원으로 (주)한화구미사업장은 매년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와 함께 저소득가정 아동들을 위한 정기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한화구미사업장 배용태 사업장장은“겨울방학교실을 통해 많은 아동들이 즐거워 하는 모습이 뿌듯하며 앞으로도 굿네이버스와 함께 지역의 아동들을 위해 많은 프로그램들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