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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영농기술 습득 및 지식 창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21일
2013년 산동면 농촌지도자회 연시총회
ⓒ 경북문화신문

2013년 산동면 농촌지도자회 연시총회가 21일 산동면 복지회관 2층에서 열렸다.


도시의원,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와 산동면 기관단체장 및 농촌지도자회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동면 농촌지도자회 황준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농촌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과거를 답습하는 수준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영농기술을 습득하고, 지식을 창출해 내는 경쟁력을 갖춘 농업인으로 거듭나야 된다.”며“이를 위해 농촌지도자회가 앞장서서 노력할 것이며,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농촌지도자회가 되겠다.”며 농촌지도자회의 이념과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갈 각오를 다졌다.












 


이에 대해 이성수 산동면장은 “FTA 등 국제화 개방화로 국외에서는 수입 농축산물이 물밀듯 밀려오는 등 우리농업이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지만, 소비자가 선호하는 쟁력 있는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하는 등 이환위리(以患爲利)의 지혜로 지금의 어려움을 더 큰 도약을 위한 기회로 삼는데 농촌지도자 회원들이 앞장서 주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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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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