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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등록제 6월까지 계도, 7월부터 단속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반려견과 소유자에 대한 정보를 등록·관리함으로써 잃어버린 경우 신속하게 주인을 찾아주고, 공중위생, 인식표 부착 등 소유자의 책임의식을 높이기 위해 동물등록제를 2013년부터 전면 시행한다.


등록대상은 인구 10만 이상 시군의 주택 및 준 주택에서 기르거나, 그 외의 장소에서 반려의 목적으로 기르는 3개월령 이상인 개이며, 소유자는 시군에서 지정한 등록대행기관에서 등록해야 한다.


대상 시군은 포항시, 경주시, 김천시, 안동시, 구미시, 영주시, 영천시, 상주시, 경산시, 칠곡군 등이다.


등록대행 기관은 동물병원 및 동물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단체·법인, 동물판매업자, 동물보호센터 등이다.


▶등록방법


동물소유자의 편의와 선택권보장 차원에서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삽입(2만원),▷외장형 무선식별장치 부착(1만5천원),▷등록인식표 부착(1만원) 세가지 중 한가지 방법을 선택하면 된다.


등록대상 반려견을 등록하지 않는 경우에는 1차 위반 시 경고, 2차 위반 시 20만 원, 3차 이상 위반 시 4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인식표를 부착하지 않았을 경우에도 2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경북도는 동물등록제의 원활한 시행과 안정적 정착을 위해 2013년 6월말까지를 계도기간으로 정해 홍보와 계도에 중점을 두며, 하반기부터 미등록 등의 위반행위를 단속할 계획이다.


동물등록제가 제대로 정착이 되면 매년 증가하는 동물 숫자가 크게 줄어 들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2년의 경우 경북도 유기 동물 발생두수는 4천여두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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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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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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