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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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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원평1동(동장 김우춘)이 구미의 관문인 버스터미널, 1번도로, 선산로, 산업도로와 상가 밀집지역을 CLEAN 시범지역으로 선정했다.
이어 22일 동은 관내식당에서 거리청소 환경미화원 11명과 쾌적한 도시 환경으로 사람이 모이고 머무는 활기찬 CLEAN 원평1동 조성을 결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신임 동장 부임 후 상견례를 겸해 마련된 자리에서 김우춘 동장은 최일선 현장근무에서 발생하는 고충과 건의사항에 대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환경미화원에게 건강관리와 함께 안전사고 예방에 유의토록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