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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불산 보상 유종의 미, 임박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22일
22일 6차 보상심의, 7건 21억 2천9백만원 심의
ⓒ 경북문화신문

(주)휴브글로벌 불산누출 사고 피해 보상금 21억2천8백83만6천630원이 추가 의결됐다.


또 피해보상금 청구시 토지소유자의 확인에 아려움이 많다는 주민들의 요구에 농업분야 지출서류를 간소화 했다.


지난 5차 회의에서 열매 값을 두고 의견이 충돌했던 임산물 수목대 및 소득보전비 보상금도 구미시가 밤에 대한 정부보상상단가를 재상정해 원안 의결됐다.


이 외에도 22일 열린 주식회사 휴브글로벌 불산누출사고 보상심의위원회(위원장 윤정길) 6차 회의에서는 농기계 피해 보상금 2백만원, 농업분야 석회지원 7천4백만원, 농업분야 지출서류 간소화 결정, 축사피해 보상금 1천5백만원, 조사료(볏짚)폐기보상금 1백만원, 임산물 수목대 및 소득보전비 보상금 20억1천9백만원, 산림분야(임산물 등) 석회지원 1천8백만원을 원안가결 했다.


이로써 보상심의위원회는 지금까지 6차에 걸친 회의를 갖고 분야별로 364억2천8백만원을 의결했다.


앞으로 남은 분야는 가정 내 보관 중인 농산물 피해보상과 2~3차 회의에서 일괄 산정한 피해차량 보상 지급 금액 확정 및 축산분야의 소, 돼지 등 살 처분한 최종 내역 금액 확정, 이의신청에 대한 심사결정 등이다.


또 보상금 법정 수령기간인 60일 이내에 부득이 수령 못할 경우 예상되는 분야에 대한 청구기간을 연장하는 안건만을 남겨두고 있다.


한편 의결된 분야에 대해서는 공고를 거쳐 14일 이내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두고, 60일 이내에 보상 신청을 해야 한다.


이의가 없을 경우 시는 공고일로부터 보상이 시작된다.  7차 보상심의회는 다음달 2월5일 열릴 예정이다.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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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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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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