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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방학맞이 체험학습 및 문화탐방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23일
구미문화지킴이 회장 장영도
ⓒ 경북문화신문

구미문화지킴이(회장 장영도)는 2013년 1월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저소득층 및 소외된 계층의 어린이들을 위한 겨울 방학맞이 체험학습과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9일 지역아동센타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학습으로 고인쇄 및 탁본체험과 민속놀이인 연만들기 체험을 가진 구미문화지킴이는 11일 저소득층 및 소외된 계층과 결손가정 어린이들을 위해 우리문화 바로알기 문화탐방으로 대가야 문화권인 고령, 합천지역 탐방을 다녀왔다.


이어 15일 강추위 속에서도 매월 실시하는 구미문화지킴이 행사도 채미정에서 실시. 도로의 얼어있는 눈과 몰지각한 사람들의 채미정, 구인제. 경묘각 건물에 흙묻은 신발로 다닌 마루바닥을 깨끗이 청소하고 경내의 빙판길을 모두 정비했다.












  


고령, 합천 지역 탐방에서 장영도 회장의 자세한 설명에 신평 초등학교 5학년 김민우 군은 “신라,가야 토기 구분하는 방법과, 옛 고분의 능과 분의 차이점에 대해 알 수 있어 참 좋은 공부를 할 수 있는 뜻 깊은 역사탐방이었다.”며 만족했다.


또 상모초등학교 4학년 안민정양은 “아무도 가르쳐 주지도 학교에서도 배우지 못했던 삼국시대 고분군의 특징과, 토기와 도자기의 특징에 대한 공부를 해 너무나 큰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구미문화지킴이는 체험학습, 탐방 등 외에도 저소득층과 결손가정 어린이들에게도 더 많은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장영도 회장은 특히 2011년 경상북도 자원봉사센타 주관 봉사활동 수기 공모에 우수상과 구미시 자원봉사센타 주관 봉사활동 수기공모에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장영도 회장은 “지역의 많은 분들이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후원이 뒤따라야 이들 어린이들이 올바르게 자랄 수 있으며 이들이 구미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될 수 있으므로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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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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