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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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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백영 상주시장은 23일 Jonathan Lee Yoo 주한 미국영사의 예방을 받고 상주시와 주한 미국영사관과의 관계강화 및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국제통상(T/F)팀 발족 등 국제교류를 통한 적극적인 시정을 펼치고 있는 성 시장은 데이비스시와의 교류현황 등 대외협력을 위한 각종 시정방안을 설명하면서 농산물 등 대미 통상무역, 문화관광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증대가 이뤄질 수 있도록 미국영사관의 지원을 당부했다.
Jonathan Lee Yoo 영사는 “중국, 대만 등 타 영사관에도 상주시의 대외협력 의지를 전하겠다”며 “상주시와 우호관계를 강화하여 긴밀한 관계로 발전해 나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