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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학기, 반값등록금 실현 '구미대의 성장은 계속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24일
총장 정창주
ⓒ 경북문화신문

동계방학을 맞은 구미대학교는 글로벌 학기 학업 열기로 오히려 뜨겁다.


글로벌학기는 2010년부터 구미대가 동․하계 방학기간을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학기로 선포한 것으로 ‘방학에는 세계로 간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다양한 해외연수와 어학특강이 시작된다.












  


이번 동계 글로벌학기에는 교육비 전액을 대학에서 지원하는 8주간의 필리핀 어학연수와 교내 일본어 특강이 한창이다.


필리핀 어학연수단은 센트럴필리핀대학교(CPU) 부설 어학원과 세부 EV어학원에서 스파르타식 집중 교육을 받고 있다. 교내에서 진행되는 6주간의 일본어 집중교육에 참가한 학생들은 대부분 일본 취업을 목표로 삼고 있다.


2012학년도 한 해 동안만 미국, 영국, 뉴질랜드, 캐나다 등 세계 12개국에 320여 명의 해외연수생이 파견됐다.












 


오는 2월에는 이들 해외연수 참가자 중 우수자 40명을 다시 선발한다. 이들은 2주간의 일정으로 미국 뉴저지에 있는 케인(KEAN)대학교에서 글로벌 엘리트 양성을 위한 인턴십 교육을 받게 된다.


구미대는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완성도 높은 국제화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성과 중심의 어학집중 교육과 실질적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위한 주요 5개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짜임새 있게 구성됐다.


또 교내에서 진행되는 각종 외국어 무료특강은 수준별, 단계별로 나눠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으로 학생들의 참여도가 높다.



글로벌학기 주요 5개 해외연수 프로그램은 교육역량강화사업으로 지원되는 ▲해외기업육성팀 ▲해외어학연수단 ▲글로벌학습단,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과 지자체가 지원하는 ▲GE4U(글로벌청년취업사업) 해외취업연수, 교육과학기술부가 주관하는 ▲글로벌현장학습 등이다. 참가 학생들은 경제적 부담없이 자신이 원하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에 지원할 수 있다.


해외연수 프로그램의 교육비가 대부분 지원사업비로 이뤄져 있기 때문이다.


성과도 뚜렷하다. 세계 15개국에 800여 명이 넘는 해외연수생을 파견했고, 외국어특강에도 12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그 결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 전국 지자체가 주관하는 해외취업연수프로그램(GE4U)에서 2010년부터 3년 연속 100%의 취업을 달성하며 전국 최고의 성과를 올렸다.


지난해 6월에는 토익(TOEIC) 550점 이상 수준의 전문대 학생들을 대상으로한 ‘2012년 2차 글로벌 현장학습’선발에서 전국 2위(경북 1위)를 달성하며 최상급의 어학실력도 입증했다.












 


구미대의 ‘반값 등록금’ 실현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2학년도에 총 145억 여원으로 학생 1인당 평균 310만원(연간 평균등록금의 약 55%) 장학금지급으로 국고장학금 확보가 전년대비 2배가 넘는 60억 여원으로 대폭 늘어났기 때문이다.


구미대는 올해에도 적극적인 국고장학금 확보로 반값 등록금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정창주 총장은 “우수한 실용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대학의 적극적인 투자와 노력이 따라야 한다”며 “올해에도 교육역량 강화와 글로벌 인재양성에 초점을 맞춰 총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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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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