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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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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원평2동(박수연 동장)은 23일 관내 기관단체 회원을 비롯한 주민 50여명과 함께 지난 15일 개관한 박정희 대통령 민족 중흥관 방문에 나섰다.
주민들은 먼저 지름 15m, 높이 10m의 돔 스크린에서 한국 근대화의 초석을 다진 박정희 대통령의 일대기와 대한민국 발전사를 주제로 한 영상물을 12분간 관람한 후 시설을 둘러보았다.
지하1층, 지상 1층 규모의 박정희 대통령 민족 중흥관은 박정희 대통령의 유품과 가족사진 등을 전시한 전시실 3곳과 박대통령 관련 영상물을 상영하는 돔 영상실등을 갖추고 있다.
또 전시실에는 박대통령이 재임할 당시 사용한 유품과 세계 정상에게 받은 선물 등 50여점도 전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