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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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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 샛강 살리기 추진위원회(위원장 이수일) 정기총회가 23일 지산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수태·정하영 시의원, 윤홍일 동장,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총회는 2012년도 예산 감사 및 결산 보고, 회칙 개정 논의, 2013년도 사업추진계획 보고 순서로 진행됐다.
이수일 위원장은 “지산 샛강 살리기 추진 위원회가 조직 구성 및 환경 정화 활동 등으로 어느 정도 초석이 다져진 만큼, 앞으로는 자연 그대로의 생태를 보존하는데 더 중점을 둬야 한다.”며 명칭을 지산 샛강 생태보전회 로 변경할 것을 안건으로 내놓았고, 참석 인원 전원이 찬성했다.
윤홍일 지산동장은 “지산 샛강이 청둥오리 및 천연기념물인 고니 등 생물들의 휴식처 조성 뿐만 아니라 구미시민에게도 볼거리 제공 및 친환경적 힐링 휴식처를 제공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생태보전에 많이 힘써 달라.”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