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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하락 비상대책회의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26일
구미수출업체 48% 수출 지장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환율 하락에 대해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시는 25일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구미상공회의소회장, 경북경영자총협회장, 구미중소기업협의회장 등 경제관련 기관․단체장 15여명이 참석한 대책회의를 갖고 최근 환율 하락에 따른 구미 수출기업의 영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대응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 했다,


특히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경제조사팀 김병조 과장과 외환은행 구미지점 변천석 지점장이 참석해 환변동보험 이용, 환율변동 대처방안 등 다양한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회의에 참석한 구미시 관내 경제관련 기관․단체장들은 최근 주요 통화국들의 양적완화 정책 확산으로 수출 마진 적정 환율선이 무너져 수출기업의 피해가 불가피한 실정이라며 걱정과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이에 대해 구미시는 구미공단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환변동보험 가입 안내, 정부대책 전달, 기업생산성 향상 등 지방자치단체로서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결집하기로 했으며, 특히 환율 변동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수출기업에 대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검토 시행키로 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환율이 지속적으로 하락함에 따른 수출기업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정부지원 대책 건의 등 계속적인 관심과 관리에 노력을 기울이겠다." 고 밝혔다.



한편 구미상공회의소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구미수출업체의 48%가 환율이 너무 낮아 수출에 지장을 주고 있다고 답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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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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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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