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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애로사항 현장 청취 '2013년 일자리 현장지원 활동 본격 추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26일
구미고용노동지청 지청장 이기숙

구미고용노동지청(지청장 이기숙)은 기업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듣고 해결하는 2013년 일자리 현장지원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구미지청 소속 변호사, 공인노무사와 업무분야별 전문공무원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일자리 컨설팅 팀을 구성. 신청하는 기업의 요구에 맞추어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우선적으로 변호사, 공인노무사가 신청한 사업장에 대한 전반적 진단 및 기업의 요구사항 등을 파악하는 기초 컨설팅을 제공하고, 기업의 요구사항에 맞게 유관기관의 전문가와 함께 합동컨설팅 팀을 재구성하여 컨설팅의 전문성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이들은 컨설팅을 신청한 기업을 방문해 고용노동부의 각종 지원제도와 유관기관의 지원제도 등을 총체적으로 활용해 패키지(Total-Solution)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현장의 애로사항에 대해 지원제도 안내, 고용지원 서비스 제공 등 현행 제도․역량으로 해결 가능한 사안은 해당 부서와 연계해 신속히 지원하고, 범정부적 정책판단이 요구되는 문제는 제도개선 제안으로 연결해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구미고용노동지청, 구미고용센터 홈페이지에 “찾아가는 일자리 컨설팅” 배너를 통해 접수창구를 마련하여 쉽게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컨설팅 이후 체계적인 사후관리도 강화한다.


이기숙 지청장은 “산업현장에 일자리 창출의 걸림돌이 있다면 반드시 현장에 답도 있다는 신념으로 현장을 찾겠다.”며 “금년에도 유관기관과 연계한 적극적인 현장 활동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인력수급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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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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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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