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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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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봉산면 용화사(주지 적인스님, 신도회장 반야성)는 2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백미 10포/10㎏와 라면 12박스, 떡국 떡 30박스(100만원 상당)를 봉산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용화사 주지스님과 신도회는 3년 전 부터 설 명절 때면 언제나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봉산면 현황파악차 방문한 김장수 부시장은 “관내의 소외계층에 대하여 지속적인 사랑으로 위문품을 기탁하여주신 용화사 주지스님과 신도회에게 감사하다.”며“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으로 이번 설은 어느해 보다 따뜻한 명절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품은 관내의 독거노인, 조손가정, 장애인 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