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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감자 생산 기반 구축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29일
김천시 농림수산식품부 공모사업 선정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씨감자 생산 기반 구축사업이 농림수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사업성공을 위한 전문화된 씨감자생산 전담의 종자산업담당 부서의 신설과 앞으로 2년에 걸쳐 지원되는 국비20억원, 지방비20억 원을 각각 투입해 농업기술센터 부지 내에 씨감자생산 기반시설(조직배양실, 양액재배시설 등)확충한다.


또 씨감자 생산 증식에 필요한 망실하우스 등 재배단지조성에 지방비 10억 원씩을 연차별 지원하여, 이제까지 연중 60여톤의 씨감자생산시설에서 1,000톤 이상 규모의 생산시설을 갖출 계획이다.


이에 따라 지역 씨감자 보급종 수요(454톤)대비 보급률이 15%(65톤)에 불과하여 불량씨감자의 유통 초래되는 등 해마다 되풀이되는 지역 씨감자 부족분 해소 뿐 만 아니라 연차적인 씨감자재배단지조성으로 지역 농가는 씨감자 생산으로 연간125억원의 신 소득 창출효과와 더불어 인근 시.군(구미, 상주, 성주 등)의 부족한 씨감자 공급에도 기여 할 수 있게 된다.


씨감자 생산은 4단계로 농업기술센터에서 조직배양실을 이용한 바이러스무균 기본식물 증식배양과 양액재배를 통하여 생산한 기본 종서를 망실단지에서 2회 증식(원원종, 원종)하여 산간지(보급종)에서 최종 생산하여 씨감자를 최종적으로 공급하게 되며, 기본종서는 농업기술센터가, 생산은 농가가, 생산에 따른 유통공급은 농협이 책임지는 시스템을 갖추어 생산 할 계획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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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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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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