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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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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새마을운동종주도시에 걸맞게 변화하는 새마을운동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강한경제 더 큰 구미 실현을 위한 새마을업무연찬회가 25일 구미시새마을회 회의실에서 열렸다.
새마을단체장과 새마을회사무국, 새마을과 직원 등 15명이 참석한 연찬회는 2012 새마을사업 평가, 2013년 새마을주요사업 추진 방침에 대한 설명과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새마을운동의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구미시와 구미시새마을회는 지난 해 뉴새마을가꾸기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변화하는 새마을운동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새마을운동종주도시로서의 위상에 걸 맞는 협력 체제를 갖추었다.
2012년은 새마을운동 종주도시 구미를 대내외적으로 선포하며 새마을 운동을 통해 명품도시 구미, 미래속의 녹색 대한민국을 이끌 수 있는 원동력임을 다시 한번 확인한 한해였다.
뿐만 아니라 학교새마을, 새마을알뜰벼룩장터, 새마을대청소, 새마을문고활동 등 신바람 나는 새마을운동으로 경상북도 새마을운동 우수기관 인증패를 받아 새마을운동종주도시로서의 확고한 자리를 각인시켰다.
김봉재 구미시 새마을회장은 “지난해 거둔 성과를 밑거름 삼아 새마을 전 가족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제2의 새마을 운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전력 투구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