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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관리 선진도시 구미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29일
물관리 최우수 이어 상하수도 사업소 지방공기업 쳥가 국무총리 표창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상하수도사업소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전국 219개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2008년부터 4년 연속 가 등급을 받는 등 우수한 경영실적을 인정받아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제10회 지방공기업의 날 시상식에서 정부 기관포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1992년부터 정부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제도를 도입하면서 실시된 지방공기업의 날 포상은 지방공기업의 경영시스템, 경영성과, 리더십과 전략 등 다각적인 경영평가를 통해 경영개선을 도모함으로써 지방자치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꽤할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에 앞서 구미시는 지난해 국회환경포럼 등이 주최하는 물 종합기술연찬회에서 전국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명실 공히 물관리 선진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구미시는 상하수도사업의 경영안정과 효율성 도모를 위해 2003년부터 상하수도사업소로 직제를 개편하여 상수도와 하수도를 통합함과 동시에 소규모 취정수장시설의 통폐합으로 운영에 내실을 기했다.


또 무인 자동화관리시스템 도입, 경쟁 입찰을 통한 단가계약 체결 등을 통해 원가절감을 지속적으로 도모했다.


아울러 명품도시에 걸 맞는 물 관리를 위해 유수율 제고 블록시스템 구축, 노후 수도관 교체, 친환경 하수처리장 조성, 정화조 없는 도시 만들기와 물 순환형 수변도시 건설에 박차를 가하는 등 상하수도 시설확충에도 전력을 기울였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이번 수상은 그동안 상하수도시설 확충과 운영에 내실을 기해온 결과이며, 구미시민들의 관심과 격려 덕분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경영안정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생산과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안정된 공업용수 공급에 상하수도 공기업이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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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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