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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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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가 29일 민족의 명절 설을 앞두고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구미지소(소장 임은이)에 라면10상자(250,000원)을 전달했다.
구미상공회의소는 지난해 상반기에도 가족과 함께 생활하며 자립 의지를 새우고 있는 법무보호대상자에게 2백만원을 지원했다.
김용창 회장은 “설을 앞두고 김천 구미지역 출소자의 요람인 구미지소에서 과거를 잊고 꿋꿋하게 자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숙식제공자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형사처분 또는 보호처분을 받은 자로서 자립갱생을 위한 숙식제공, 직업훈련 및 취업알선 등 보호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자의 건전한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설립한 공공기관으로서, 본부와 전국 14개 지부와 센터 및 7개 지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