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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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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사년 새해 첫 김천시 일일 명예시장으로 김정호(60세) 주식회사 한독 대표가 위촉됐다.
김 일일명예시장은 이날 오전 9시 집무실에서 박보생 시장으로부터 직접 위촉패를 수여받고 시정 전반에 대해 설명을 들은 뒤 본격적인 체험에 들어갔다.
오전에는 시정홍보영상물 시사회에 참석해 발전하는 김천시의 영상을 직접 보고 들으며, 앞으로 미래 김천의 변화된 모습을 보는 것 같아 감회가 새롭다며 특히 기업하기좋은 도시 교통물류 중심도시로서의 김천발전이 더욱 새롭게 느껴진다는 감회를 밝혔다.
오후에는 구성, 아포 주민들과의 면담자리에 참석 주민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어 오후4시에 김천파크호텔에서 개최된 혁신도시 이전기관노조협의회와의 워크숍 에도 참석해 이전하는 기관 직원들이 빠른 시간 내에 김천시와 한 가족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하고 특히 기업인으로서 김천시의 발전가능성과 우수성을 적극 홍보했다.
김정호 일일명예김천시장은 주)한독 대표이사로 우리에게 친숙한 화장지 및 부직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매년 김천시를 통한 이웃돕기 성금기부와 함께 지역 출신 직원을 우선적으로 채용해 지역사회발전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실천을 다하는 기업인이다.
김천대광농공단지 협의회장 및 김천상공회의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자랑스런 김천기업상 및 모범상공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우수기업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