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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무일도 줄고 상여금도 줄고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31일
김천 기업 설 상여금 및 금일봉 지급 업체 전체의 54.3%
ⓒ 경북문화신문

김천 기업의 97.1%가 3일 이상의 휴무를 실시하고 54.3%의 기업들이 명절 상여금 및 금일봉을 지급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윤용희)가 현재 가동 중인 김천지역의 주요 업종별 제조업체 총 70개 표본업체를 대상으로 ‘2013년도 설 연휴기간과 상여금 지급 현황’에 따르면 표본업체들의 설 휴무기간은 기본 휴무일인 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휴무를 실시한다는 업체가 78.5%인 55개 업체로 가장 많았고, 4일 이상 휴무를 실시한다는 업체는 18.6%인 13개 업체가 답했으며, 이 중 2개 업체는 6일간 휴무를 실시한다고 응답했다.


이 같은 휴무기간은 지난해 평균 설 휴무일 3.9일보다 0.7일이 줄어든 3.2일로 나타났는데 설 휴무 기간이 다소 줄어든 것은 올해 설날 당일이 일요일과 겹쳐 휴무일이 4일에서 3일로 하루가 줄어든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또 설 상여금 및 금일봉을 지급하는 업체는 전체의 54.3%(38개 업체)로 지난해 57.1%(40개 업체)에 비해 2.8%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으며, 상여금 지급율도 지난해에는 기본급의 평균 79.7%를 지급했으나 올해에는 이보다 5.2% 낮은 74.5%를 지급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설 선물 제공업체수는 지난해 보다 8.6%가 줄어든 50개 업체가 제공할 것으로 조사됐으며 침체된 경기탓에 작년엔 지급했지만 올해엔 선물 지급을 결정하지 못한 업체도 8.6%인 6개 업체로 조사됐다.


설 선물을 지급할 계획인 50개 업체 중 33개 업체가 3만원 이하의 선물을 준비할 것으로 조사됐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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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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