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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체험 반딧불 & 별빛 캠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31일
구미시 황상초등학교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황상초등학교(교장 석기채)는 2012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과 돌봄교실사업으로 <반딧불 & 별빛 캠프>를 다녀왔다.


1월 29일부터 30일 까지 1박 2일로 진행된 캠프는 방학 중 쉬지 않고 공부를 하러 오는 교육복지 학생 20명과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학생 17명이 무주 반디랜드 곤충박물관과 천문과학관을 둘러 보고 무주리조트 썰매 체험을 하고 돌아오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무주 반디랜드 곤충박물관에서는 수천마리의 나비, 곤충을 보고 철새의 이동에 관한 영상물을 보았으며, 천문과학관에서는 겨울의 대표적인 별자리 오리온자리와 목성을 망원경을 통해 관찰하고 3D영상물을 통해 외계인이 설명하는 블랙홀과 펄사의 차이점, 오래된 성운의 마지막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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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많이 만들어 주세요.
02/05 11:3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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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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