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 도량동 소나무 새마을문고 겨울방학 특강 종강식이 31일 문고 강당에서 열렸다.
소나무 문고는 겨울방학을 맞아 평소 학교에서 접하지 않는 종이접기교실 등 3개 강좌를 개설하고 학생들의 신청을 받아 자원봉사자들의 지원으로 1개월간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 종강식에는 수업에 열심히 참여한 학생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겨울방학 동안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소나무 새마을문고는 1995년 개관하여 2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에 의해 운영되고 있으며, 도서대여 및 공부방을 상시 운영하고 있고, 아나바다운동을 통한 학생들의 자원절약 정신과 근검 절약을 체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