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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1일 구미시 사랑의 온도계 상승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01일
도레이첨단소재(주) 1천만원, 구미전기협의회 100만원 전달
ⓒ 경북문화신문

1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구미시 사랑의 온도계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훈훈한 마음으로 달아올랐다.


이 날 구미시청에는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 겨울나기에 힘을 보태기 위한 지역의 도레이첨단소재(주), 구미전기협의회 등 한결같은 이웃사랑의 온정이 줄을 이었다.


도레이첨단소재(주)(대표이사 회장 이영관)는 구미사업장장 이승훈 상무와 권재관 노동조합위원장이 구미시청을 방문,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임직원의 정성이 담긴 이웃돕기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매년 각종의연금, 이웃돕기 성금을 꾸준히 기탁해 왔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함께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돕기, 무료급식, 목욕봉사, 사랑의 산타보내기 행사, 1사1촌 자매결연(해평면) 등 이웃과 함께하고자 각종 봉사활동에 앞장서 오고 있다.












 


도레이첨단소재(주)는 첨단소재 확대의 일환으로 탄소섬유, 수처리, 태양광소재, 2차전지 소재사업 등에 2015년까지 1조3천억원, 2020년까지 2조3천억원을 투자할 방침이며, 2013년에는 연간 2,200톤 규모의 고성능 탄소섬유를 생산할 계획이다.


구미전기협의회(회장 김헌기)는 겨울나기가 힘든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싶다며, 희망 2013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구미전기협의회는 전기업에 종사하는 126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2012년 옥성면 저소득독거노인 50세대의 노후 전기시설을 무료로 교체하였으며, 올해도 추가로 50세대를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지역사회의 교육발전을 위해 장학기금 기탁에도 앞장서고 있어 전문성을 살린 재능기부 단체로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성금을 전달받은 남유진 구미시장은 “매년 이웃돕기성금 기탁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사랑나눔에 감사드린다.”면서 “여러분의 지역 사랑과 온정이 나눔문화 확산은 물론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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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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