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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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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권혁철)는 (주)제일모직과 함께 1월 31일 김천시 감문면에 거주하는 다문화 세대를 방문해 ‘사랑의 보금자리 3호’ 완공 현판식을 가졌다.
현판식은 (주)제일모직에서 사회공헌활동으로 매년 실시하는 다문화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올해 3번째 다문화세대에 ‘사랑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었다.
특히 지붕, 곰팡이 핀 벽과 바닥, 욕실 등 전반적인 주거환경에 대한 시공으로 다문화가정이 한국의 정을 느끼며 우리 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주)제일모직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2011년부터 본 사업을 실시했으며 이 외에도 급식비 지원사업, 아동 결연 후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아동들을 돕는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