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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예총 신임회장 이한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02일
2차 투표 까지 가는 접전 끝에 21대 19로 당선
ⓒ 경북문화신문

이한석 구미시학원연합회 회장이 한국예총 구미지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2일 오후 5시 구미BS호텔에서 열린 구미지회 2013년 제24회 정기총회에서 사진지부 소속인 이한석 후보는 현 회장인 박순이 후보를 2차 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21대 19로 두 표차로 당선됐다.












  ▶이한석 신임회장


8개 지부에서 5명씩 선출된 40명의 대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투표에서 두 후보는 1차투표 결과 나란히 20표를 획득. 2차 투표에 들어간 가운데 2차 투표 결과 동점이 나오면 연장자 우선이라는 지회 규정에 따라 박순이 현 회장의 연임이 유력해 보였으나 막판에 이탈표가 나오면서 이한석 후보자가 최종 당선자로 결정됐다.


이한석 후보는 "불미스러운 일로 위상이 흔들린 구미예총을 어떻게 보다듬어 갈 껀지만 생각하겠으며 너와 내가 아닌 우리 모두 함께 구미예총을 만들어 나가자."며 화합의 예총을 강조했다.



<제9대 임원>

회장 :이한석

부회장 :송선일, 박정철, 박현숙

감사 :김대환, 김지은 














  ▶신임 회장단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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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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