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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520동 농어촌 주택 개량, 5년거치 15년 분할 상환 5천만원 융자 지원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03일
ⓒ 경북문화신문

 


760억원을 들여 1천520동의 낡고 불량한 농어촌 주택을 대폭 개량한다.


경북도의 농어촌 주택개량사업은 농어촌의 낡고 불량한 주택의 개량을 통해 농어촌 지역의 주거환경개선 및 주거복지 실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1976년도부터 시작, 2012년까지 사업비 8천863억원을 들여 9만7천451동의 노후‧불량 주택을 개량했다.


지난 해에는 동당 4천만원 융자지원으로 1천100동의 주택을 개량했으나 올해는 융자지원 금액을 5천만원으로 1천만원을 상향해 융자지원 한다.


지원조건은 5년 거치 15년 분할상환, 연리 3%이며 대출한도는 신(개)축이 5천만원, 빈집 리모델링, 지붕‧부엌‧화장실 개량 등을 포함한 부분개량에 2천5백만원을 융자지원 한다.


융자금 상향지원으로 주택개량 대상자가 건축비의 상승으로 인한 자금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부터는 일반지역의 주택 건축면적을 100㎡에서 150㎡로 상향조정해 시행된다.전원주택 등 지역개발사업지역사업은 150㎡ 이미 시행 중이다.


융자대상자 도내 농어촌지역에서 노후‧불량 주택을 개량하려는 농어촌 주민(무주택자 포함)과 농어촌 지역으로 이주하려는 자 중 시장‧군수가 추천한 자 등이다.


대상지역은 읍‧면 지역과 시에 소재하는 동(洞)지역 중 주거지역‧상업지역 및 공업지역을 제외한 지역이 주택개량 대상 사업지역에 해당한다.


사업대상자의 주택개량사업을 위해서는 해당 시‧군의 읍‧면‧동에 2월 말까지 신청해야 하며, 시장‧군수는 주택개량 대상자 선정 기준에 따라 선정해 3월중으로 확정, 개인에게 확정‧통지한다.


 


확정통지를 받은 대상자는 주택개량에 따른 건축 인허가 절차를 이행해 주택개량을 완료하고 해당 시‧군의 농협은행에 융자자금을 신청 하면 된다.


경상북도 김시일 건축디자인과장은 “ 농어촌주택개량사업으로 노후‧불량주택이 많이 개량돼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도민의 정주의욕 증대와 삶의 질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도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융자금 상향지원 및 기존 3%연리를 2%연리로 낮추도록 중앙에 건의하는 등 내년도 사업물량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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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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