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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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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고향을 그리워하는 다문화 여성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랑 나눔 봉사활동과 지역 소외계층 및 복지시설에 2천 5백만원 상당의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삼성전자 전우헌 공장장, 임직원 봉사자들은 4일 구미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아 결혼이주 여성 40여명과 함께 산적, 동그랑땡 등의 설음식을 만들며 명절의 정을 나누었다.
이 날 만든 음식은 지역 내 200가구의 소외계층에게 전달된다.
또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는 지역 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2월 4일부터 7일까지 사업장 내 지역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연다.
장터에는 사과, 배, 양잠, 한우 등 다양한 지역의 특산물이 판매된다.
이어 6일에는 지역의 다문화 가정여성들을 초대해 떡국을 만들고 제기, 윷놀이 등의 전통놀이를 함께 하며 따뜻한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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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헌 공장장과 다문화 여성대표 |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800개의 부식세트와 100개의 건강세트가 무의탁노인, 장애인 및 소년소녀 가장 등 지역 불우이웃들에게 전해졌으며 23개의 복지시설에 국거리 등의 한우선물 세트가 보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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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흔성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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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정을 대표해 감사인사를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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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호 삼성전자 구미스마트시티 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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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진 구미시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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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배 구미시 노동복지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