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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하면 다릅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04일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 '설 맞이 이웃사랑 설음식 나눔봉사활동'
ⓒ 경북문화신문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고향을 그리워하는 다문화 여성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랑 나눔 봉사활동과 지역 소외계층 및 복지시설에 2천 5백만원 상당의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삼성전자 전우헌 공장장, 임직원 봉사자들은 4일 구미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아 결혼이주 여성 40여명과 함께 산적, 동그랑땡 등의 설음식을 만들며 명절의 정을 나누었다.


이 날 만든 음식은 지역 내 200가구의 소외계층에게 전달된다.












 


또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는 지역 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2월 4일부터 7일까지 사업장 내 지역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연다.


장터에는 사과, 배, 양잠, 한우 등 다양한 지역의 특산물이 판매된다.


이어 6일에는 지역의 다문화 가정여성들을 초대해 떡국을 만들고 제기, 윷놀이 등의 전통놀이를 함께 하며 따뜻한 시간을 가진다.












  ▶전우헌 공장장과 다문화 여성대표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800개의 부식세트와 100개의 건강세트가 무의탁노인, 장애인 및 소년소녀 가장 등 지역 불우이웃들에게 전해졌으며 23개의 복지시설에 국거리 등의 한우선물 세트가 보내졌다.














 





 











  ▶장흔성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다문화 가정을 대표해 감사인사를 전했다.















  ▶최용호 삼성전자 구미스마트시티 부장












  















  












  












 












  ▶박세진 구미시의원















  ▶정광배 구미시 노동복지과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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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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