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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의 자존심이자 전신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04일
2013년 구미중학교 총동창회 신년교례회
ⓒ 경북문화신문

2013년 구미중학교 총동창회(회장 이재웅)신년교례회가 1일 구미웨딩에서 열렸다.


67년 역사의 구미 대표 중학교의 자존심을 보여주듯 이 날 신년교례회에는 윤창욱, 구자근, 경북도의원, 손홍섭, 김재상, 이수태 구미시의원, 강창조 구미시청공무원직장협의회 회장 등 각계각층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구미중 동문들의 모습이 유독 눈에 띄었다.












  ▶이재웅 회장


구미중 동문들은 지난 10월 불산누출 사고로 각종 행사가 취소되면서 구미에서 유치한 제22회 경북도민 생활체육대회가 취소될 위기에 처하자 오히려 피해지역 외에는 안전하다는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체육대회를 강행 각종 행사가 재개되는 계기를 만들었다.


“국민들을 가난에서 벗어나게 해준 박정희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을 배출한 구미를 항상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는 이재웅 회장은 “구미중 동문은 구미의 자존심이자 전신으로 구미발전의 주체가 되어왔다.”며“동문들의 결단으로 체육대회를 치러내며 불산누출 사고로 침제 되었던 분위기를 바꿔놓았듯이 여러분을 통해 구미의 발전과 밝은 미래를 꿈 꿔 본다.”고 말했다.












 


1946년 설립된 구미중학교는 1975년 현 장소로 이전했으며, 1987년 육상경기도대회 우승 교육감상 및 체육부장관상 수상, 2005년 중등부 씨름 전국 최우수교 선정, 2011년 구미교육실적 과학부문 최우수 학교, 2012년 교육과정혁신 창의경영학교 지정 등 구미교육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있으며 2012년 455명의 제64회 졸업생 등 총 21.488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윤창욱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강신웅 구미시체육회 사무국장












  ▶이수태 구미시의원












  ▶손홍섭 구미시의회 부의장, 김재상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구자근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역대 회장단












  ▶성기태 초대회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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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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