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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비산동 만들기 소통과 협조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05일
박정희대통령 민족중흥관 방문 및 영덕 풍력발전소 견학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비산동(동장 문경원) 각 단체장과 직원 등 20여명은 2일 최근 개관한 박정희대통령 민족중흥관 방문과 영덕 풍력발전소 견학에 나섰다.


참가자들은 먼저 박정희대통령 민족중흥관 방문해, 박대통령의 주요업적을 전시해 놓은 대통령의 향기실, 대통령 발자취실 등을 둘러보고, 박대통령의 일대기를 중심으로 한 영상콘텐츠를 최첨단 하이퍼돔 영상실에서 관람한 후, 미래의 대체에너지 사업 중 가장 친환경적인 청정에너지인 풍력에너지를 생산하는 영덕 풍력발전소를 견학해 구미시에서 앞장 서 추진 중인 녹색시책을 이해하며 동참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배용현 비산동 체육회회장은 “박정희대통령 민족중흥관 견학은 한강의 기적을 일궈낸 그 감동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된 한편, 젊은 세대에게는 교과서 속의 지식으로만 접해온, 박대통령의 조국을 위한 정열과 혼신의 삶을 더욱 친숙하게 접할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문경원 비산동장은 이날 행사를 마치며 “딱딱한 사무실을 벗어나 봄날의 포근한 날씨처럼 서로 마음을 터놓고 소통하며, 비산동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올 한해도 비산동 전 직원과 단체가 협력하여 살기 좋은 비산동 만들기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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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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