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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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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새마을금고 광평지점(이사장 서신교)은 4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쌀20kg 37포(185만원)와 현금 140만원을 광평동 내 저소득층 37세대에 전달했다.
새마을금고의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옛날 우리 어머니들께서 쌀을 미리 한술씩 덜어내어 모았다가 남을 도왔던 좀도리의 전통정신을 되살린 것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 날은 2012년 11월부터 올 1월까지 3개월간 직접 모금한 쌀과 성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희망 나눔을 몸소 실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