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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직장 협의회, 공무원 노조로 새로운 출발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06일
5일 직협 정기총회, 노조전환 승인- 직협위원장, 수석부위원장, 감사위원장 승계,규약원안 틍과 확정
ⓒ 경북문화신문

5일 열린 2013년도 정기 총회에서 구미시 직장협의회가 구미시 공무원 노조(위원장 강창조)로 전환 승인됐다.


또 상급 단체인 공무원 노동 총연맹에 가입키로 했으며,직협위원장, 수석부위원장, 감사위원장은 그대로 승계됐다. 규약도 원안통과됐다.


구미시 직협이 노조로 전환됨에 따라 구미시 공무원의 복지강화와 공직사회 혁신이 탄력을 받게 되고 아울러 구미시장과 구미시의회에 대한 입김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체 공무원 1천 469명 중 과반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노동조합 전환을 위한 투표에서는 총 투표수 774개 표 중 찬성이 707표, 반대가 67표였다.


상급단체 가입을 위한 투표에서는 총 781표 중 찬성이 713표, 반대가 68표였다. 상급단체로는 공무원 노동총연맹이 670표, 전국공무원 노동조합이 43표였다.


직협위원장, 수석부위원장, 감사위원장 승계를 위한 투표에서는 총 투표수 595표 중 찬성이 509표, 반대가 86표였다.


규약에 대한 투표에서는 총 투표수 591표 중 찬성이 517표, 반대 94표로 원안통과 됐다.


구미시 공무원 노조의 상급단체인 공무원 노동총연맹은 공직사회 혁신을 통한 국민에 대한 참봉사, 공무원 노동자의 노동 기본권 회복 추구, 대화와 타협을 통한 상생의 창조적 노동문화 창출을 선도하기 위한 독자노선과 자주적 노동운동 지향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지난 2004년 7월 23일 출범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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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m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지난 해 6월 20일 출범!!!
02/08 09:0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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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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