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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 제20회 학위수여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06일
졸업식은 끝이 아니라 사회를 향한 시작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제20회 학위수여식이 6일 학교 대강당에서 열렸다.


제7기 최고경영자과정, 제12기 농업기술경영대학 수료식을 겸한 학위수여식에는 주은영 재단이사장, 정창주 총장과 학교 관계자, 남유진 구미시장, 황태주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 구자근, 이태식 경북도의원, 김재상, 박세진 구미시의원, 김은섭 대경대 총장, 졸업생 및 학부모 등 약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31개 학과 1,850명의 전문학사와 전공심화과정 4년제 학사학위 5명을 포함한 총 1,855명이 명예로운 학사모를 썼다.












  


특수보육과 이지은, 유아교육과 김규원, 정보통신과 이효원 씨는 주간, 야간, 위탁 수석졸업자로 재단이사장 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 우수상, 공로상, 외부단체장상 등 총 250여 명의 졸업생이 상장과 표창을 받았다.












  ▶주은영 재단 이사장


주은영 재단이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미국의 졸업식은 시작의 의식 이라는 의미”라며 “지혜와 열정을 가진 당당한 전문인으로 성장해주길 바란다.”며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축사를 통해 “3년 연속 취업률 전국 1등이라는 자랑스런 구미대 졸업생으로서 자긍심을 가져도 될 것”이라며 “지역발전을 위해 큰 일꾼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남유진 구미시장


구미대학교는 2010년 교과부가 건강보험 가입기준으로 전국 대학의 취업률 발표를 시작한 이래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취업특성화 최고의 대학으로 전국적 입지를 굳혔다.


2012년 8월 교과부가 발표한 ‘2012 고등교육기관 취업률’에서 구미대학교는 취업률 84.7%로 졸업생 1천명 이상의 규모을 갖춘 전국 모든 2∼4년제 대학을 통틀어 3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했다.












  ▶정창주 총장


특히 구미대는 2010년 85.7%, 2011년 83.8%를 기록해 3년간 취업률 80%가 넘는 전국 유일한 대학(졸업생 1천명 이상기준)이라는 새로운 금자탑을 쌓기도 했다.














  












 












  












  












  ▶구자근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황태주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철우 구미대학교 총동창 회장












  












  ▶이종환 부총장(사진 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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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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