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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노인회 양포동 분회 육영수 여사 생가 방문

서 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06일
소외이웃을 끌어안던 국모”
ⓒ 경북문화신문

대한 노인회 양포동 분회 (분회장 김광석)가 지난 달 25일 박정희 대통령의 영부인이자,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어머니인 육영수 여사 생가가 있는 충북 옥천군 옥천읍 교동리(313번지)를 방문했다.


육영수 여사 생가는 1600년대부터 김,민, 송 등 삼정승이 기거했던 곳이면서 동시에 육여사의 부친인 육종관 씨가 1918년 매입한 후 삶을 꾸렸던 곳이다.












  


1969년 현대건설이 전면적으로 개,보수하면서 원형이 많이 훼손된 이후 1974년 육여사 서거 이후 방치되어 오다가 1991년 철거됐다. 하지만 2010년 5월 생가를 복원했고, 충북도가 기념물 제 123호로 지정되면서 역사의 현장으로 모습을 다시 드러냈다.












  


한편 육 여사 생가를 견학한 자리에서 김광석 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구미가 낳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의 외갓집인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게 돼 큰 영광이 아닐수 없다”고 강조하고 “ 구미의 미래, 더 나아가 대한민국이 번영된 미래를 위해 양포동민은 물론 구미시민들이 똘똘 뭉쳐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가 힘있는 대통령, 국민으로부터 사랑과 존경을 받는 대통령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서 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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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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