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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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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공회의소(회장 윤용희)는 생계가 어려운 독거노인 등 불우 지역민 5명과 관내 기업체에 근무하고 있는 근로자 3명의 근무처를 차례로 방문하고, 생활지원금 30만원씩을 각각 전달하고 격려했다.
매년 지역에 거주하는 소년소녀가장이나 결식아동 그리고 불우이웃 등에게 온정의 손길을 보내고 있는 김천상공회의소는 올해에도 새해를 맞아 최 모 씨(황금동), 정 모씨(남산동), 김 모씨(성내동), 김모씨(조마면), 이모씨(부곡동)와 코오롱인더스트리(주) 김천2공장, ㈜한승, ㈜삼천리카보텍 소속 근로자 3명의 근무처를 윤용희 회장이 직접 방문하고, 이들을 위로했다.
한편, 윤용희 회장은 “최근 환율불안과 선진국의 경제위기 등으로 인한 대외적인 불확실성 증가와 내수부진으로 올해 우리 기업들과 지역민들이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말하고 ‘이러한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발전을 위해 묵묵히 땀흘리는 근로자와 지역민에게 전달된 위로금 이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