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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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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사랑기관장모임(회장 윤정길 부시장)은 7일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성금 1백만원을 금오종합사회복지관과 성심요양원에 각각 전달했다.
구사모는 구미에 소재한 14개 기관단체장들이 매월 기관단체간 원활한 업무 협조를 하기 위해 지난2007년도에 결성한 모임으로 매년 기관단체장 개인들이 출연한 성금을 모아 지속적으로 설과 추석명절을 전후해 복지시설에 성금전달과 문화재찾기 운동본부에 기금을 기탁하고 있다.
기관장들은 성금전달에 이어 시설견학과 시설장, 직원들로 부터 시설운영 애로 사항을 청취하는 등 정기적으로 복지시설이 필요로 하는 자원봉사 또는 각종 후원으로 나눔 봉사를 실천 하고 있어 지역에 따뜻한 미담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