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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 7회 한책하나 구미운동 올해의 책 추천 접수 중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올해로 7회를 맞는 한책 하나구미 운동, 올해의 책을 선정하기 위해 15일부터 28일까지 올해의 책을 추천받고 있다.


추천기준은 남녀노소 누구나 읽을 수 있고, 토론, 낭독회, 작가 강연회, 독서감상문 쓰기대회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수 있어야 한다. 또 시의성이 있는 책이면 모두 가능 하지만 외국도서는 작가초청을 할 수 없는 관계로 추천에서 제외된다.


▶추천방법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동시에 실시하며, 온라인은 구미시립 중앙도서관 홈페이지와 시청 홈페이지에서 올해의 책 추천서를 내려받아 작성, 담당자메일(sun0720@korea.kr), 팩스(480-4659), 우편(구미시 경은로 85 구미시립중앙도서관 한책담당자 앞)으로 보내면 된다. 또 직접 추천서를 작성할 경우는 6개 공공도서관(본관, 인동 ․ 상모정수 ․ 봉곡 ․ 선산 ․ 경상북도립구미도서관)과 근로자문화센터 및 왕산기념관 자료실, 새마을문고에서 직접 작성 제출하면 된다.


한책하나 구미 운동은 2007년부터 구미시에서 추진해 오고 있는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으로써 전 시민이 매년 같은 책을 읽고 토론함으로써 정서적 일체감을 통한 지역 정체성을 만들어 하나의 구미로 나아가고자 하는 독서생활화 운동이다.


지난 해 한책으로 선정된 도서는 고병권 작가의 「생각한다는 것」으로 올해의 책 선포식, 독서감상문 쓰기대회, 작가 북콘서트, 각급 학교 한책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시민과 함께 하는 사업으로 추진, 해를 거듭할수록 참여율이 높아져 가고 있는 추세이다.


연도별 올해의 책은 2007년 황선미작가의 <마당을 나온 암탉>, 2008년 안도현작가의 <연어>, 2009년 이금이작가의 <너도 하늘말나리야>, 2010년 한비야작가의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2011년 안소영작가의 <책만 보는 바보>, 2012년 고병권작가의 <생각한다는 것>이 선정되어 책으로 하나 되는 구미에 일조해 왔다.


(문의전화 시립중앙도서관 사서담당 455-5074)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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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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