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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지역,국립 낙동강 생물자원관 하반기준공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10일
영남권역 담수생물 자원연구 선도적 역할 수행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영남권역 및 담수 생물자원의 확보를 통한 생물주권 확립과 생물자원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인식 증대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국립 낙동강 생물자원관건립사업을 하반기 준공할 예정이다.


지난 2007년 도가 최초로 환경부에 건의해 2008년 기본계획수립용역, 2010년 전시 기본계획 및 콘텐츠 개발 용역과 건축 실시설계 용역을 거쳐 지난 2011년 5월 착공한 생물자원관은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낙동강 영남권역의 우수한 생물자원의 효율적인 보존․관리 및 생물산업 발전지원을 위한 연구 분야를 집중 육성하기 위해 상주시 도남동 일원에 부지면적 12만3천㎡(37천평), 건축 연면적 2만3천㎡(7천평) 규모로 조성하는 국가 연구기관이다.


수장․연구시설, 전시․교육시설, 연구온실 및 사육실, 전시온실,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게 되며, 낙동강 권역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을 고려한 담수생물자원의 조사․연구의 구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최종원 환경해양산림국장은 “생물자원관 건립으로 낙동강 영남권역의 풍부한 생물자원 및 생물다양성을 효율적으로 보전․관리하는 시스템을 확립함과 아울러 생물산업 육성․지원 기반을 구축해 나고야 의정서를 통해 부각된 국가간 생물주권 경쟁에도 적극 대응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대형 국립기관 유치로 북부 지역의 경제 활성화 및 신규 일자리 창출과 생태교육․관광을 통한 지역 브랜드 가치 향상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 “영양의 국립 멸종위기종 복원센터, 봉화의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영주․예천의 국립 백두대간 테라피단지 등 현재 건립 중인 도내 생태관련 국립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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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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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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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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