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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이전 신도시 조기 활성화 차원, 130 대구소재 유관기관-단체 신도시 유치키로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가 도청이전 신도시 조기 활성화를 위해 유관기관 단체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원 10.966㎢(약 330만평)에 도청이전신도시를 조성, 2027년까지 인구 10만의 행정중심의 복합형 자족도시 건설을 목표로 추진 중인 가운데 경북도가 조기 활성화를 위해 2014년 6월 도청이전과 더불어 경상북도교육청, 경북지방경찰청 등 도 단위 주요기관 동반이전과 함께 도청이전 관련 유관기관․단체 219개소 중 대구소재 유관기관․단체 등 130개소를 신도시로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그 동안 도는 유관기관․단체 유치를 위해 도청이전 관련 유관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유관기관단체 이전의향조사, 유관기관단체 이전 합동설명회, 유관기관단체 신도시 현장설명회, 유관기관단체 방문 홍보 등을 꾸준히 펼쳐왔다. 현재까지 유관기관・단체 88개소 정도가 도청이전신도시로 이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앞으로 도청이전신도시 내에 정부지방합동청사 건립을 추진해 중앙정부의 지방행정특별기관을 중심으로 10여개 기관을 유치할 계획이며, 지속적으로 유관기관・단체 방문 및 유치 활동을 전개해 도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도청이전신도시의 균형발전을 위해 신도시 1단계 개발지구 중 안동시 지역에는 도청 및 도의회, 도교육청, 경북지방경찰청 등 도 단위 주요기관들을 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예천군 지역은 대구 소재 도 직속기관 및 사업소를 배치하는 등 유관기관․단체를 분산 배치해 균형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도는 유관기관・단체의 신도시 이전을 촉진하기 위해 이전하는 기관・단체에 대해 청사건립 부지 우선 공급, 각종 인・허가에 대한 행정적 지원과 자체 사무실 확보가 곤란한 기관・단체를 위해 임차건물 신축을 통한 사무실 임대, 이전 직원들을 위한 주거대책으로 공무원 임대아파트 498세대와 일반분양 아파트 1천305세대를 조기에 공급할 예정이다.


또 이주 직원 자녀들의 안정적인 교육여건 조성을 위해 유치원 2개소와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각 1개소를 2015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도청이전 특별법 개정을 통해 취득세 등 지방세 감면, 이주수당 지급 등 유관기관・단체 이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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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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