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종합사회복지관과 삼성전자 공모그룹, LG디스플레이, 한국전력공사 구미지사,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 등 구미지역 4개 기업들이 2월 5일부터 8일까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나눔을 실천하는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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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공모그룹 |
5일 삼성전자 공모그룹에서는 송연헌 부장 외 임직원 15명이 참여해 지역 내 도시락 49세대 떡국 선물세트 전달 및 경로식당 120명 대상 떡국을 대접하고 경비 20만원까지 추가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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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구미지사 |
6일 한국전력공사 구미지사에서는 이병호 지사장, 김의규 구미지회위원장 외 9명이 지역 내 독거노인세대 10세대 각 쌀 20kg , 라면 1박스를 후원했으며 전구교체와 점검까지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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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
7일에는 LG디스플레이가 후원금 100만원을 지원해 경로식당 이용자 120명 및 도시락 49세대 설맞이 떡국을 대접했으며, 임직원 7명이 직접 개별 포장한 견과류 간식 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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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북경제진흥원 경영지원부 |
8일에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 경영지원부 이유선 차장외 5명이 지역 내 49세대에 명절맞이 도시락을 지원했다.
구미종합사회복지관은 4일간 이어진 나눔의 장의 연결고리로 건강한 지역사회문화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