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지사장 염춘미)는 6일 거동이 불편한 국민연금 수급자 6명에게 실버카(보행보조차)를 전달하고 수급자의 집안청소를 도왔다.
또 장애인복지시설인 사랑의 쉼터와 비타민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
실버카를 받은 임 모씨(여, 63세, 구미시 임은동)는 “평생 연금을 받게 된 것도 고마운 데 실버카까지 지원해 주어 너무 고맙다.”며 연신 감사인사를 건냈다.
한대당 25만원 상당의 실버카 전달 행사는 (주)신한카드의 국민연금수급증카드 적립기금을 활용한 것으로 국민연금공단 전국지사에서 고령의 국민연금수급자 가운데 지원이 필요한 분을 선정하거나 노인복지관 등에서 추천을 받아 지원자를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