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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원선지 위반 166업체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12일
배추김치 32건, 돼지고기 29건, 쇠고기 26건 순

설 명절 기간 동안 원산지표시 기준을 위반한 166업체가 적발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지원장 김재철)에 따르면 설 명절을 대비해 지난 1월 8일 부터 제수 및 선물용 농축산물에 대한 산지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특별사법경찰과 명예감시원을 투입하여 집중 단속한 결과 단속한 농축산물 원산지표시 위반 사범 166건 중 원산지를 속여 판매한 85건은 입건하고, 미표시한 81개 업체에는 위반 물량에 따라 과태료 969만원을 부과했다.


품목별로는 배추김치가 32건으로 가장 많으며, 돼지고기 29건, 쇠고기 26건, 두부류 10건, 버섯류 9건, 고사리채소류 11건 순으로 적발됐다.


배추김치, 돼지고기, 쇠고기 등 3품목이 가장 많이 적발되는 이유는 수입과 국내산의 가격차이가 크고 소비자가 쉽게 구분할 수 없다는 점을 악용하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농식품을 구입할 때는 반드시 원산지를 확인하고 표시된 원산지가 의심스러우면 전국 어디서나 전화 1588-8112번 또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홈페이지[www.naqs.go.kr]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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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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