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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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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웅주거목의 고도 상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대표할 수 있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13년 상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하기로 했다.
응모자격은 개인이나 관광기념품 제작업체 등 제한이 없으며, 공모분야는 상주시의 문화적 특성과 역사를 함축한 민․공예품, 공산품, 가공식품 등으로 대량생산이 가능하고 제품, 포장, 설명서 등이 하나의 세트로 구성되어야한다.
5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상주시청 새마을관광과에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5월 31일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작에 대해서는 대상 1점 400만원, 금상 1점 250만원, 은상 1점 150만원, 동상 2점 각 100만원 등 총 5점에 대해 시상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신 낙동강 시대 문화관광 중심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낙동강을 중심으로 35개사업에 1조5천억원을 들여 각종 관광개발사업을 연차적으로 시행중에 있다. 이번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에 대해서는 필요시 관광기념품 판매소 등에서 전시․판매하는 등 대내외적인 홍보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