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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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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어모면(면장 신종현)은 14일 관내경로당 34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세배를 드리고 백미를 전달했다.
신종현 면장은 어모면번영회(14포)와 독지가(20포)가 기증한 사랑의 백미34포/20㎏를 각 경로당마다 1포씩 전달하고 세배를 올리며 어르신들에게 활기차고 보람 있는 노후 생활을 당부했다.
어모면은 고령화로 인해 대부분 노인들로 세대가 구성되어 특히 겨울철은 마을 경로당에 모여 함께 점심식사와 여가시간을 보내고 있어 이번에 전달한 쌀이 노인들의 겨울나기에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