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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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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아포읍 관변단체장협의회는 13일 우수한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김천시 인재양성재단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21개 단체로 구성된 아포읍 관변단체장협의회는 지난 2월 4일 구성된 이후 첫 활동으로 김천의 미래인 인재양성을 위해 이날 장학금을 기부했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활동으로 아포읍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정호 아포읍 관변단체장협의회장은 “현재 김천은 혁신도시 건설, 산업단지 조성, 광역 교통망 확충 등 제2의 도약을 위해서 아주 중요한 때 인만큼 우수한 인재양성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십시일반 모아서 기부하게 되었다.”며 기탁 배경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