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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 구미시 동지역은 지금// ▶도량동 ▶원평 1동▶신평2동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14일
도량동/단체장 오찬 간담회, 원평1동/ 환경미화원 민족 중흥관 관람- 새마을 풍물단 안녕기원 순회 / 신평 2동/장학금 전달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도량동(동장 이대창)은 14일 관내 식당에서 각 기관·단체장, 도․시의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사년 새해 첫 단체장 임시회의를 열고, 떡국 오찬 자리를 가졌다.


이 날 회의에서는 주민등록․체납세 일제정리, 보육료(양육수당) 신청 등 각종 현안사항 및 동정 협조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24일 열리는 정월대보름 민속축제의 원활한 행사 추진을 위해 주민 홍보 및 참여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 원평1동(동장 김우춘)은 13일 Clean 환경미화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정희대통령 민족중흥관을 관람했다.


이날 환경미화원들은 박대통령 재임시 사용했던 각종 유품과 주요 업적 사진기록을 전시한 대통령 향기실, 대통령 발자취실 그리고


휘호, 어록을 그래픽화한 기획전시실을 차례로 관람했다.


 


▶ 원평1동새마을풍물단(단장 이봉희)은 14일 지신밟기 행사를 가졌다. 새마을 남․여지도자, 지역주민 등 20여명으로 구성된 풍물단은 이날 민족 고유의 명절인 정월 대보름을 맞아 동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했다. 또 관내 기관, 상가 및 주요단체 등 20여곳을 순회 방문하면서 계사년 한해의 액운을 쫓고 행운을 기원했다.


 


한편 이날 접수된 기금은 불우이웃돕기 성금 및 새마을기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 신평2동(동장 이영활) 번영회(회장 임오태)와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김태환, 회장 임현희),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한필순),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최해식), 체육회(회장 김현수), 신평족구회(회장 황인조)는 14일 신기초등학교 졸업식을 맞아 학교를 방문하고,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졸업 축하메시지와 함께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각 단체 회원들의 회비절약 및 십시일반 모금한 장학금은 경제적으로 어렵지만 열심히 공부하며 꿈을 키워가는 꿈나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10명의 학생에게 각각 각 10만원씩을 전달했다..


신평2동 번영회를 비롯한 6개단체는 매년 가정형편이 어렵지만 학교생활에 모범을 보인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또 글로벌 인재육성과 지역교육발전을 위한 재)구미시장학재단에 장학기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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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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