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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5종, 곤충 2종, 버섯 1종 등 총 8종의 독도 미기록종 발견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15일
국가생물다양성기관연합 독도․울릉도 공동조사 보고서
ⓒ 경북문화신문

 


국립중앙과학관(관장 박항식) 가생물다양성기관 연합이 독도․울릉도 생물상 공동조사 결과보고‘생태계의 보고 독도․울릉도를 발간했다.


 


보고서에는 독도와 울릉도의 공동조사에서 새롭게 발견된 곤충, 식물, 버섯, 절지동물 등 13종의 신종 추정 및 미기록종의 사진이 함께 수록돼 있다.


독도 조사에서는 물피, 좀돌피, 가을 강아지풀, 가는금 강아지풀, 큰방 가지똥, 큰횡줄가는 잎말이나방, 침벌류인 Acrepyris minutus(국명미정), 쌀경단버섯 등 식물 5종, 곤충 2종, 버섯 1종 등 총 8종의 독도 미기록종을 발견했다.


울릉도 조사에서도 신종으로 추정되는 노래기류 생물이 1종 발견(몽고노래기과<Mongoliulidae>)됐다. 거미류에서도 국내 미기록종 1종(늑대거미과), 곤충에서 미기록종 3종(한국산 맵시벌과 1종, 작은하늘호랑하늘소류 1종, 복숭아굴나방 1종) 발견됐다.


 


‘생태계의 보고 독도․울릉도’는 한국생물다양성정보기구(Korea Biodiversity Information Facility)가 운영하는 국가생물다양성기관연합의 20개 기관 60여명의 분야별 전문가들2012년 6월과 9월, 2차례에 걸쳐 독도와 울릉도 일대의 생물상 및 지질환경 등에 관한 공동 조사 결과를 도감 형태로 제작한 보고서이다.


 


국립중앙과학관 박항식 관장은“울릉도와 천연기념물 지역인 독도의 자연환경 보전과 보호를 위해서도 생물상을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며, 이 결과보고서를 통해 국민들이 우리의 땅 독도와 울릉도의 생물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고 우리의 생물주권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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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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