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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체육회 시․군지부상. 구평남부초 서현민 선수 아버지 서정구씨 장한 어버이상 수상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17일
경북도 체육회 제 48회 경북최고체육상
ⓒ 경북문화신문

제48회 경북최고 체육상 시상식에서 구미시체육회가 시․군지부상을 수상했다. 또 구평남부초등학교 육상팀 서현민 선수의 아버지인 서정구씨가 장한 어버이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체육회는 15일 2012년도 경북체육 발전을 위해 각 분야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정본상부분 개인8명, 단체1팀, 특별상부분 개인3명, 단체2팀 등의 체육인을 선정해 경북최고 체육상을 시상했다.


대의원총회에 앞서 열린 시상식에서 본상부문 공로상은 지난 8년간(2005~2012년) 유도회장으로 재임하면서 팀 창단과 대회유치, 경기력 향상 등 유도발전에 이바지한 권오종 제25․26대 경북유도회장이 수상했다.


지도상은 전국소년체육대회 2년패(제34, 35회)를 비롯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백인준 안동중학교 테니스 감독이 수상했다.


또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이명규(안동시청 롤러팀), 김현진(경북도청 핀수영팀) 선수는 남여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으며, 최우수단체상은 전국체육대회(금11, 동3)와 “2012 평택 아시아 역도선수권대회”(금2)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경상북도개발공사 역도팀에게 돌아갔다.


신기록상에는 ‘2012 제30회 런던올림픽’ 역도 인상94Kg급 경기에서 한국신기록을 수립한 김민재(경상북도개발공사) 선수와 제93회 전국체육대회 롤러 스피드300mT.R에서 한국신기록을 수립한 이명규(안동시청 롤러팀)선수, 제24회 전국종별핀수영대회에서 각각 한국신기록을 수립한 김보경(경북도청 핀수영팀), 김가인(경북도청 핀수영팀) 선수가 수상했다.


특별상에는 경북농구협회가 모범경기단체상, 구미시체육회가 시․군지부상, 서정구씨(구평남부초등 육상팀 서현민 선수아버지)와 이순정씨(경산동부초등 태권도팀 최승민 선수 어머니)가 장한어버이상, 김후동 (주)관동건설 대표이사가 감사패를 각각 수상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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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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