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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경제포럼( 대표 정희수 국회의원) 3년 연속 국회의원 최우수 연구단체 선정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17일

국회 경제 포럼 대표인 정희수의원이 3년 연속 국회의원 최우수 연구단체로 선정됐다.


국회는 입법부의 정책개발과 의원 입법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의원연구 단체활동을 지원하면서 매년 연구활동 실적이 우수한 연구단체들을 선정해 시상해 오고 있다.


이에따라 2012년 연구활동 결과보고서를 중심으로 대학교수 등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7인의 평가위원회(위원장 송치승 원광대학교 경영학부 교수)와 국회의원 연구단체 지원심의원회(위원장 박병석 국회부의장) 등이 정밀․공정하게 심사숙고하여 평가한 결과 정희수 의원(새누리당, 경북 영천)이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국회 경제정책포럼’을 포함한 2개 연구단체가 2012년도 국회의원 최우수 연구단체로 선정됐다.


이로써 국회 경제정책포럼은 2010년, 2011년 최우수 연구단체에 이어 3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으로 정희수 의원은 NGO 선정2012년 국정감사 우수의원’, 국회사무처 선정2012년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의원’과‘2012년 최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 선정까지 우수한 의정활동이 평가되면서 시민단체와 국회, 학계가 수상하는 상(賞)을 모두 휩쓰는 진기록을 세웠다.


‘국회 경제정책포럼’은 대한민국을 글로벌 선진강국으로 도약시키기 위해 정희수 의원이 주도한 가운데 2008년 6월 창립한 국회의원 연구단체로 여야의원 31명으로 구성됐다.


그동안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 김석동 금융위원회 위원장, 권혁세 금융감독원 원장, 김동수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등 국내 최고의 경제금융 전문가를 초청해 향후 국내외 경기를 진단하고 더 나은 대안을 위해 토론하는 등 ‘대한민국 경제의 싱크탱크’로 자리매김해 왔다.


2012년 최우수 연구단체 선정과 관련, 정희수 의원은 “그동안 이른 조찬시간을 활용해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회원인 의원님들과 함께 고민하고 토론해 왔다”며, “앞으로도 국민행복시대를 맞아 모든 국민이 행복한 경제를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94년부터 시작, 올해로 20년째를 맞는 국회의원연구단체 지원사업은 현재 67개 연구단체가 등록 활동하고 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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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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